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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 ㅋㅋ 질투하는 시바 료 ㅋㅋ
카페타 보신분들 좀...아님 관심있으시면 굽신

..




+링크 추가하시는분들 이곳에 신고해주세요.비밀글이던 공개글이던 상관없어요u//u




+ 항상 들려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^/^!!!
본래 서식처는 아래 본가에서 서식하구있어요
 

 
본가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1-9 비툴       

by 안요 | 2010/01/01 12:30 | 트랙백 | 덧글(79)

및날^0^/


어휴 미츠루기 이넘아 니땜에 내가고생함
8월에 및날엔솔과 및날카피북이 나올꺼같네요
그래서 지금 위기감이 느껴지고있숨미다
얼렁하자orz

by 안요 | 2009/06/26 20:25 | lemon | 트랙백 | 덧글(6)

패산고 로그들

생각보다 별러없네여~
이게다 과제때문이다 ㅠㅜㅜㅜ


이어지는 내용

by 안요 | 2009/06/05 19:39 | 패산고 | 트랙백 | 덧글(0)

[렛츠리뷰] 쇼퍼홀릭


사실 쇼퍼홀릭은 내가 고등학교때 서점을 들락날락할때 눈여겨 봤던 책이었다. 쇼퍼홀릭 이 단어만 들어도 여자들은 설레이지않을까? 그래서인지 괜히 더 보고싶고 그랬지만, 그때 당시엔 렛츠리뷰에서 보내주는 한권의 책으로 나온것이아니라서 선뜻 한권씩 사서 보기가 겁이났었기 때문에 서점에 들릴때마다 마냥 책장을 휘리릭 넘기는 정도로 볼수밖에 없었다. 하지만 처음 신청해보는 이글루 레츠리뷰에 딱 쇼퍼홀릭 책이 올라온것이다! 보자마자 나는 바로 신청을 해버렸고, 책을 이렇게 받게되었다.


보기전에는 주인공인 레베카가 복권이나, 큰돈이 생겨서 쇼핑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라 놀랐다. (사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. 이 소설책과 비슷한 내용인 줄알았다~!) 읽으면서 딱 생각이 드는 건 레베카는 정말 구제불능이다. 보면서 레베카는 정말 답이없구나.. 일은 벌려놓고 수습하기에 바쁘고, 게다가 잔머리굴리기와 거짓말은 참 잘한다. 결국 들통이 나게 되는 거짓말들도 꽤나 많아서 보는 나도 마음을 졸이면서 봤다. 특히 의류점에서 알바했을 때 옷숨기는 것과 필리핀어 한다고 거짓말했을 때 내가 더 철렁했다니까? 
제멋대로에 쇼핑중독자, 그리고 시기감 등등 계속되는 감정변화에 지루하진 않았지만 사실 레베카라는 여성에게 실망..을 했달까- 내용이 막바지에 왔었을때 철 좀 드나 싶었더니..웬걸 역시 TV에서 보자마자 바로 주문하는 레베카를 보면서 역시 본성을 그리 달라지지는 않았구나 싶었다. 이제 좋은 남자 만났으니 잘 잡아줬으면 하는 그래, 제발 레베카를 사람만들어줘.
아직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조만간 보아야겠다.

할일이 없거나, 심심풀이로 딱 읽기좋은 책, 쇼퍼홀릭이다.


렛츠리뷰

by 안요 | 2009/05/28 05:08 | lemon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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